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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교, 사냥 중 남자를 쏴

크로아시아 Bjelovar-Križevci 주교 Vjekoslav Huzjak (58)가 그의 사냥 동료들 중 한명을 쐈을 때 그는 이들과 1월 11일 사냥을 하고 있었다.

Huzjak은 열정적인 사냥꾼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 사냥은 Lipovljani 지역에서 이루어 졌다.

어느 순간 Huzjak은 맷돼지를 맞추기 위해 자신의 사냥 캐빈에서 총을 쏘았지만 대신에 90 미터 떨어져 있던 사냥 동료의 허벅지를 맞추었다. 이 부상은 생명에 위협을 주진 않는다.

경찰은 이 주교에 대해 범죄 혐의를 보고했다고 Večernji List 가 1월 15일 보고한다.

그림: Vjekoslav Huzjak, #newsPfqcoqikv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