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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ancis, "혁명가라고 불릴 때 즐거워 해"

반-교회 이탈리아 잡지 Panorama에게 교황 Francis에 대해 토해내는 추기경 Kasper에 따르면, 교황 Francis 는 "혁명가로 불릴 때 즐거워" 한다.

Kasper는 "Jorge Mario Bergoglio와 Joseph Ratzinger 간에 조화, 자부심, 서로간의 좋은 감정이 있다"고 강조한다.

이 초-자유주의 추기경은 상업적 미디어가 사랑하는 Francis의 행위들을 "예언적"으로 평가한다. 하지만 예언가들은 궈력가들과 대부분이 좋아한 적이 한번도 없다.

동시에 Kasper는 Francis를 비난하는 이들은 "소수"이고 "거의 대부분이 이들의 말을 듣지 않는다"고 강조한다.

Kasper는 그의 인생에 걸쳐 로마에 대해 매우 비난적이었으나, 그의 인생 후반에 걸쳐 교황 아부를 비난한다.

그림: © Mazur, catholicnews.org.uk CC BY-NC-SA, #newsXawuynbf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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