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icks20
ko.news

Francis, 끔찍함을 설교, 낙태, 아동학대를 포함 범죄들을 합리화

교황 Francis는 로마니아 Bukarest에서의 5월 31일 대사 미팅에서 예수회에게 얘기하며 Amoris Laetita의 부도덕적 가르침을 또 다시 옹호했다고 LaCiviltaCattolica.com이 보고했다 (6/13).

"가족에 대한 시노드가 시작했을 때, 몇몇이 말했다: '봤지, 교황이 이혼자들에게 영성체를 주기 위해 시노드를 모집했다'. 그리고 이들은 오늘날에도 그렇게 말하고 있다!" - Francis는 불평한다 [ 이 문제가 "이혼자"들이 아니라 "간통인"들에 대한 것임에도 불구하고"].

Francis는 기초적 흑백논리 슬로건에 의존하고, 시노드가 "타락한 학자주의의 교활"에서 "성인 Thomas Aquinas의 진정한 도덕"으로 넘어갔다고 주장했다.

결국, 그가 "죄책감 없는 육체적 죄인들" 에게 "성체의 가능성" -이라고 그가 부르는 것을 - 주기를 원한다고 한 이들이 옳았다고 그는 시인한다 [이는 복음에 뻔하게 어긋난다].

Francis는 이 학대가 " '누가 할 수 있고 할 수 없고'의 타락한 교활이 아니라 가장 정교회적인 St. Thomas의 가장 고전적 도덕에 따라 발달" 되었다고 주장하기 까지 했다.

만약 '누가 할 수 있고 할 수 없는 것'이 "타락한 교활"이라면 아동-학대 또는 낙턔같은 모든 범죄들이 정당화 될 수 있다.

그림: © Mazur/catholicnews.org.uk, CC BY-NC-SA, #newsBxjppxaau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