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icks13
ko.news

St Pius X 사회: Francis를 이단으로 추궁하는 4월 편지는 "시간 낭비"

서명되지 않은, 지혜롭지 않은 5월 17일 성명에서 St Pius X 사회 (SSPX)는 교황 Francis을 이단이라고 추궁하고 현재까지 85 신부들과 학자들에 의해 서명된 4월 편지를 공격했다.

FSSPX.news에 실린 이 성명이 편지가 [알려진바로] 너무 좁은 시각이라고 해석하고 이를 "실패할 운명"인 "급진적 접근"이라고 불렀다.

수 십년간 교회 법관할권 밖에서 작업해온 후 SSPX는 이 편지가 "합법적 권한 때문에 존경"을 결여하고 있다고 주장하기 까지 한다.

이 사회는 아무도 부정하지 않는 사실인 "문제는 어제 시작되지 않았다"를 지적하고 현 교황직을 "독을 품은" "과일의 익음"이라고 불렀다.

놀랍게, 이 성명은 이 편지 내용과의 충돌을 피하고 대신 이 편지가 "조심스러운지" 아니면 "성공할 확률"이 있는지, 가능한 "결과들"에 대해 추측하낟. 이 사회는 "이 편지의 실패가 저자들과 이들의 목표를 모욕할 수 있다"고 주장하기 까지 한다.

이 편지는 "시간 낭비"라고 까지 불리고 이는 왜 SSPX가 애초에 이에 대해 얘기했는지 궁금하게 한다.

그림: © Mazur/catholicnews.org.uk, CC BY-NC-SA, #newsGfujwxbnp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