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어
클릭 수
14
ko.news

유대인 손님, 교회 홀에 있는 십자고상을 제거 - 교구는 침묵

십자고상 하나가 이탈리아 Piacenza에서의 "다종교회"에 초대된 한 유대인 손님에 의해 벽에서 제거되었다. 교황 Francis, Piacenza-Bobbio, 주교 Gianni Ambrosio의 초상화들은 가슴십자가들을 입고 있었음에도 그 자리에 그대로 있었다.

이 일화는 유대교 합창 Qol Haqolot의 리허설 도중 일어났다. 이 십자고상은 모니터와 난방기 사이의 먼지많은 tv 캐이블 위에 놓아졌다.

교회일치, 다종교 대화, 그리고 유대인들과의 종교적 대화의 책임을 지는 오피스 교구 디렉터
Monsignor Pier Luigi Dallavalle는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알아챘지만 이에 간섭하지 않음으로서 예수 그리스도 보다 "대화"에 우선도를 두었다.

이 이벤트의 연설자들 중 한명인 Rabbi Elia Richetti은 나중에 이 사건에 대해 사과했다.

그림: Screenshot liberta.it, #newsHzwnkcqqe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