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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 신학생들, 온두라스 주교를 동성애 부적절 행위로 추궁

Edward Pentin은 온두라스 Tegucigalpa 대교구의 이전 신학생들로 부터 부주교 Juan Pineda에 대한 동성애 부적절 행위에 대한 2개의 진술서를 얻었다. 이 진술들은 은퇴한 자유주의 …More
Edward Pentin은 온두라스 Tegucigalpa 대교구의 이전 신학생들로 부터 부주교 Juan Pineda에 대한 동성애 부적절 행위에 대한 2개의 진술서를 얻었다. 이 진술들은 은퇴한 자유주의 아르젠티나 주교 Alcides Casaretto에 의해 2017년 5월 진행된 바티칸 조사를 위해 적혀졌다. 이 후로, 교황 Francis가 이 진술들을 가지고 있다.
Tegucigalpa 대교구는 Pineda의 개인적 친구이자 가까운 Francis의 협력인인 추기경 Oscar Rodríguez Maradiaga가 이끌고 있다. Pineda는 1월 부터 대교구를 맡고 있다, 왜냐면 Rodríguez 가 전립선암으로 텍사스 휴스턴에서 항암치료를 거치고 있기 때문이다.
이 진술들은 소문에 의하면 Pineda가 이 신학교에서 사르칠 당시 일어난 상황들을 포함한다. 두 명 신학생들 모두 나중에 이 신학교를 떠나야 했다. 첫번째 신학생에 의하면, Pineda가 성적인 관계를 가지려고 했다, "밤에 그가 나한테 가까이 와 내 사적인 부분들과 가슴을 만졌다, 나는 그를 멈추려고 했다, 여러번 나는 침대에서 나와 밖으로 나가야 했다".
두번째 이전 신학생은 Pineda와 세번째 신학생 사이의 부적절한 관계를 직접 목격했다고 진술했다. Pineda는 온두라스에 여러 사적인 남성 친구들을 유지하는 것으로 보고되었다.
그림: Juan Pineda, © House Committee on Foreign Affairs, CC BY-NC, #newsNlpojldngc